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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AI 도입

중소기업의 AI 도입, AI 사용 가이드라인, AI 운영 기준, AI 보안, AI 거버넌스와 관련된 실무 콘텐츠를 모아 기업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카테고리입니다.

AI 비서에게 메일 발송을 맡기기 전에: 위험도 4등급과 사람 책임 프로토콜

국제AI교육원 교육 자료 · AI 에이전트와 Human Oversight AI 비서가 메일을 대신 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편리해진 만큼 질문도 달라졌습니다. “AI가 보낼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승인하고, 누가 책임지는가”입니다. 이 글은 메일 한 통을 자동화할 때 조직이 미리 정해 두어야 할 승인 절차와 점검 방법, 그리고 AI에게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지침 문구를 정리한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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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보다 중요한 AI 경영 7단계|김경영 이야기 다시보기

김경영 이야기 1–7화 총정리 AI 도입보다 중요한 AI 경영 7단계 대한정밀은 AI 하나를 설치하고 멈추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시작할 업무를 고르고, 실제 자료로 검증했습니다. 사람의 판단을 참여시키고 성과를 기록했으며, 사용의 경계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정밀이 만들어 온 AI 경영의 흐름: 발견·선택·검증·참여·운영·경계·체계 발견 → 선택 → 검증 → 참여 → 운영 →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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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도입할까가 아니라, 이번 분기에는 어디를 개선할까

두 해 뒤 대한정밀의 월요일 회의에서는 AI 도입 여부가 아니라 이번 분기에 개선할 업무가 무엇인지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김경영 이야기』 마지막 7화 · 월요일 아침, 다시 AI 경영 체계가 자리 잡자 월요일 회의의 질문이 달라졌습니다 두 해가 흘렀습니다. 대한정밀은 서른 명에서 서른여덟 명이 됐고, 오 부장은 예정대로 은퇴했습니다. 월요일 아침 회의의 첫 안건은 여전히 AI였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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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이 없었으니 신입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야

박 과장은 구동부 도면 파일이 외부 AI 서비스로 전송되기 전에 막았습니다. 『김경영 이야기』 6화 · 잘 쓰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기업 AI 사용 규칙이 없으면 직원은 어디서 멈춰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금요일 오후, 박 과장이 사색이 되어 대표실 문을 두드렸습니다. 박 과장 “대표님, 큰일 날 뻔했습니다. 신입이 급하다고 구동부 도면 파일을 외부 AI 서비스에 통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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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가 나왔으니, 이제 성공한 걸까

POC는 기준을 넘었지만, 김경영 대표는 그 숫자 하나만으로 회사의 일이 실제로 좋아졌다고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김경영 이야기』 5화 · 선택한 뒤에도 경영은 계속됩니다 AI 운영 성과 측정은 96.2% 다음부터 시작됐습니다 96.2%. 대한정밀이 정한 POC 기준은 넘었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 하나만으로 회사의 일이 실제로 좋아졌다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POC에서는 AI가 대한정밀의 실제 부품에서도 작동하는지 확인했습니다. 이제 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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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불량이라고 본 사진에 전부 표시해 주세요

『김경영 이야기』 4화 · 현장의 판단을 다시 묻다 “부장님이 불량이라고 본 사진에 전부 표시해 주세요” AI 현장 전문가 참여는 성능이 부족한 결과를 마지막에 확인하는 일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현장의 판단이 검증자료와 결과 확인 과정에 실제로 들어가도록 역할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대한정밀의 POC 검출률은 91%에서 멈췄습니다. 업체는 조명 조건을 살펴봤고, 오 부장은 데이터를 다시 봐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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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는 그쪽 데이터 말고, 우리 부품으로 해 주세요

『김경영 이야기』 3화 · 실제 부품으로 확인하다 “데모는 그쪽 데이터 말고, 우리 부품으로 해 주세요” AI POC 검증은 화려한 시연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조직의 실제 자료와 업무환경에서도 AI가 사용할 만한 결과를 내는지 작은 범위에서 확인하는 경영 과정입니다. 솔루션 업체의 데모 화면에서는 불량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김경영 대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업체가 준비한 부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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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는 벌써 견적을 보냈습니다

『김경영 이야기』 2화 · AI보다 먼저, 업무를 선택하다 경쟁사는 벌써 견적을 보냈습니다 AI 경영 업무 선정은 AI가 할 수 있는 기능을 나열하는 일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조직이 왜 변해야 하는지 발견하고, 어떤 업무부터 작게 검증할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경쟁사는 이미 견적을 보냈지만 대한정밀은 아직 까다로운 도면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김경영 대표는 AI 제품을 찾기 전에 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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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부장이 떠난 뒤에도 회사는 그의 판단을 기억할 수 있을까

김경영 이야기 1화 오 부장이 퇴직하면, 견적은 누가 냅니까? 베테랑 노하우 자산화는 기술을 고르는 일보다 먼저, 회사에서 사라질 수 있는 경험과 판단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김경영 대표가 처음 발견한 문제는 사람의 빈자리가 아니라, 회사에서 사라질 수 있는 30년의 판단이었습니다. 대한정밀의 오전은 특별할 것이 없었습니다. 직원 30명이 일하는 작은 가상 방산 부품기업. 기계가 돌아가고, 직원들은 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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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 나눠줬지, 일하는 방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 개인의 활용을 조직의 표준으로 만들기

AI 에이전트 교육과정 · 모듈10 개인→조직 확산 AI만 나눠줬지, 일하는 방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 개인의 활용을 조직의 표준으로 만들기 라이선스를 나눠주는 것과 실제로 확산되는 것은 다릅니다. A사 대표가 전사 공지 하나로 확산이 끝났다고 믿었다가, 한 달에 걸쳐 부서별 온도차를 직접 확인하고 조직의 확산 기준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전 학습 · 모듈9 전부 맡기지도, 전부 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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