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부장이 떠난 뒤에도 회사는 그의 판단을 기억할 수 있을까
김경영 이야기 1화 오 부장이 퇴직하면, 견적은 누가 냅니까? 베테랑 노하우 자산화는 기술을 고르는 일보다 먼저, 회사에서 사라질 수 있는 경험과 판단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김경영 대표가 처음 발견한 문제는 사람의 빈자리가 아니라, 회사에서 사라질 수 있는 30년의 판단이었습니다. 대한정밀의 오전은 특별할 것이 없었습니다. 직원 30명이 일하는 작은 가상 방산 부품기업. 기계가 돌아가고, 직원들은 납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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