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에 참여는 했지만,
결정을 내려본 적 있습니까?
지식은 검색하면 나오지만, ‘기준’은 오직 실전 경험에서만 나옵니다.
AI 리스크는 발생 가능성이 아닌 ‘통제 강도’를 설계하는 능력이 본질입니다.
이게 바로 차이입니다.
참여한 사람과, 판단하는 사람의 차이
심사에 참여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정을 내려 본 적은 있습니까?
영상에서 보셨듯, 전문가는 ‘조항’이 아닌 ‘
단절‘을 봅니다.
시스템 기획(Clause 6) 단계에서 리스크가 어떻게 기술적 통제로 이어지는지,
그 연결 고리가 끊어진 지점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심사는 결과를 관찰하는 일이 아닙니다. 거버넌스의 구조를 읽어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