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IEC 42001 기반 AI 윤리지도사 교육 과정 홍보 포스터

AI 윤리, 이제는 ‘판단 기준’을 배우는 단계입니다

AI 윤리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질문은 여전히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법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조직 차원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해야 하는가?”

국제AI교육원이 운영하는 AI 윤리지도사 심화 과정은 윤리를 선언이나 원칙이 아닌, 조직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판단 체계로 다루기 위해 기획된 교육입니다.

선언적 윤리를 넘어, 조직 판단 구조로

기존 AI 윤리 교육은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과 같은 선언적 키워드를 반복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 과정은 무엇이 윤리적인가를 나열하기보다, 왜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구조를 학습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를 위해 ISO/IEC 17024(인력 역량 검증)ISO/IEC 42001(AI 경영시스템)의 거버넌스 관점을 교육 전반에 반영했습니다.

ISO/IEC 42001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적용하는 교육’

  • AI 리스크를 경영 리스크로 바라보는 관점
  • 윤리·법·책임을 하나의 거버넌스 프레임으로 연결하는 사고 방식
  • 조직 내부 규정과 판단 기준으로 전환하는 의사결정 흐름

표준 문서를 해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조직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법·윤리·거버넌스를 연결하는 실무 커리큘럼

본 과정에는 법무사, 교육학 박사, ISO/IEC 17024 평가위원, ISO/IEC 42001 검증심사원 등 각 영역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특히 법무사가 직접 참여하는 세션에서는 AI 도입 시 발생 가능한 책임 문제와 분쟁 리스크를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관점의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 AI 윤리·책임·리스크 판단이 필요한 기업·기관 실무자 및 관리자
  • AI 관련 법·윤리 이슈를 다루는 전문직 종사자
  • ISO/IEC 42001 기반 AI 거버넌스 이해가 필요한 담당자